[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김윤서(31·팬 스타즈컴퍼니)가 드라마 동반출연자와의 열애로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김윤서 소속사 팬 스타즈컴퍼니 측은 탤런트 도상우(30·택시엔터테인먼트)와 연인관계임을 인정했다. 둘은 2014~2015년 MBC 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 마주희(김윤서), 마도진(도상우)를 연기했다.
김윤서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플라잉요가인뉴욕 청담점에서의 운동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대박 몸매”, “감탄이 절로” 등의 찬사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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