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JTBC에서 방송을 앞두고 있는 ‘효리네 민박’ 1차 티저가 공개됐다.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효리네 민박’은 13일 오후 1분 30초 분량의 1차 티저를 공개했다. 티저에는 민박 개업 3일 전 고민에 빠진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모습이 등장한다.
민박 개업이 다가오자 고민에 빠진 이효리. 이에 이상순은 신나는 음악을 틀어 아내의 마음을 달래줬고, 이효리는 금세 신나게 춤을 췄다. 두 사람은 함께 커플 댄스를 추기도.
효리네 민박, 1차 티저 공개. 사진=영상캡쳐
부부는 이후 밖으로 나가 석양을 바라보며 “손님들이 왔을 때 이런 석양이 와주면 좋겠는데” 하며 하늘을 바라보다 이윽고 꼭 껴안았다. 이효리는 “우리 단둘의 생활은 이제 끝이구려”라며 민박 개업에 대한 설렘과 긴장되는 마음을 드러냈다. 부부의 애틋함이 물씬 풍겨나는 티저는 네티즌들 사이서 빠르게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