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마르퀴즈스콧 내한은 세계적인 스트리트 댄스의 레전드이자 덥스텝 댄스의 대가의 첫 한국 방문이라는 의미가 있다.
Marquese NONSTOP Scott은 18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을 찾는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1981년 마르퀴즈스콧은 덥스텝(Dub step) 음악에 흘러내리는 듯하지만, 절도 있는 강렬한 몸동작으로 세계적인 댄서로 활약 중이다.
친구들과 해외여행을 다니며 직접 올린 유튜브 채널 영상으로 온라인상에서 먼저 화제가 됐다. 마르퀴즈스콧 채널 구독자만 200만에 달하고 2017년 1월 기준 영상 조회 누적이 3억6000만이 달한다.
길거리, 마트, 주유소, 버스 정류장 등 모든 공간을 무대로 삼아 동작을 선보이는 마르퀴즈스콧은 ‘덥스텝 댄스의 대가’로 떠올랐다. 코카콜라 광고와 엘렌 드제네러스쇼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마르퀴즈 스콧은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면서 “전자맨의 뮤직비디오 출연을 위해 방문했고 TV 프로그램도 출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6박 7일 머물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네버랜드 엔터테인먼트 & 리웨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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