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유진, 기태영 부부가 딸 로희에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지난 15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측은 187회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영상 속 유진과 기태영은 로희 인생샷 남기기에 직접 도전했다. 두 사람은 최근 온라인에서 유행하는 브로콜리, 바나나, 꽃 등의 소품을 이용한 착시효과 사진을 찍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유진-기태영 부부가 특별한 사진에 도전했다. 또한 영상 속 로희는 훌쩍 큰 모습으로 모델 못지않은 완벽한 포즈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티저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모델이 완벽하니 어떤 사진을 찍어도 성공” “우리 아이에게도 도전해봐야겠다” “로희 모델해도 되겠네”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희의 인생샷 도전기는 오는 18일 오후 4시 50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maeky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