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3년 만의 무도컴백…여전한 존재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3년 만에 무도에 다시 나온 톱스타 이효리가 화려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효리는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은 효리와 함께 춤을 특집으로 이효리가 멤버들과 함께 요가 및 무용등을 전하고 알리는 과정이 포함됐다.

이효리는 오랜만의 방송출연이라는게 무색할 만큼 여전한 존재감을 뽐냈다. 낡은 신발을 지적하는 박명수에게 “빈티지다. 빈티지를 아냐”고 타박할 정도로 카리스마와 너스레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효리는 현대무용가 김설진씨와 함께 새로운 춤과 무용에 대해서도 함께 배웠다. 이날 멤버들은 각종 패러디 의상을 입고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 무한도전 사진=MBC 제공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