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손하 아들 학교폭력 논란…내용과 쟁점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윤손하의 아들이 학교폭력 논란에 휘말리며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에 윤손하 측은 거듭 해명을 하고 있는 상태. 내용은 무엇이고 쟁점은 어떤 부분일까.

SBS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피해 학생 부모는 “아이가 ‘엄마 나 죽을 뻔 했어. 애들이 담요 씌우고 나를 막 때렸어’”라고 했다. 이어 “유명한 사람의 자식이기에 보호받고 진실이 감춰지고, 특히 이 아이들을 선도하고 지도해야 될 위치에 있는 분들이 그러면 아이들이 뭘 배우겠느냐”라고도 말했다.

이에 대해 윤손하 측은 해명보도자료를 통해 “방에서 이불 등으로 장난을 치던 상황이었고 이불로 누르고 있던 시간도 짧은 시간이었다”고 했다. 이어 “야구방망이로 묘사가 됐는데 실제로는 플라스틱 방망이로 치명적 위해를 가할 무기가 아니었다”고도 말했다. 다만 윤손하 측은 방송서 나온 담당교사 인터뷰를 악의적인 편집이라 표현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관계 내용의 정보가 부족하여 이를 정정한다고 덧붙였다.

윤손하 사진=MBN스타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