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내 이수진, 큰딸 재시와 자매같은 케미 발산 “언니 아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동국 아내 이수진이 뛰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9일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큰 딸 재시와 함께한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이수진은 39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며 재시와 자매라고 해도 믿을만한 뛰어난 외모를 선보이고 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동국 전생에 무슨 공을 세웠나” “저 얼굴이 어떻게 오남매 엄마의 얼굴인가” “정가은 닮은 것 같기도” “재시도 너무 귀엽다” “이동국 부럽다”라는 반응을 남겼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동국 딸 수아가 30년 전 엄마 이수진의 비키니 입은 모습과 똑 닮은 모습을 보여줘 화제가 됐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