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매 시즌마다 인기를 끌었던 ‘삼시세끼 어촌편’이 시즌4로 돌아온다.
tvN 관계자는 19일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4가 기획단계에 들어갔다. 편성 시기나 출연진은 정해진 바가 없다”고 전했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식자재를 쉽게 구할 수 없는 어촌에서 매 끼니를 챙겨야 하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6년 10월 14일부터 12월 30일까지 방영된 ‘삼시세끼 어촌편3’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 등이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시청률도 11.5%까지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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