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오현경(47·화이브라더스) 미모는 40대 후반에도 찬사를 자아낸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 공개된 베트남 다낭에서의 오현경 사진에는 “20대라고 해도 믿겠다.”, “우아한 아름다움”, “미스코리아 중의 미스코리아” 등의 칭찬이 이어졌다.
오현경은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 출신이다. 1990년 KBS 연기대상 신인상을 탤런트 경력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오현경 베트남 다낭에서의 사진. 사진=오현경 SNS 공식계정 SBS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여자연기상(2008) 및 단막특집극부문 특별연기상(2014), 2015 MBC 연기대상 특별기획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등을 받았다. 지난 2월 26일 종영된 KBS2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는 주연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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