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헤이즈 전시회가 24~26일 서울 용산구 하우스 스튜디오에서 ‘스펙트럼 오브 헤이즈(Spectrum of Heize)’라는 제목으로 개최된다.
CJ E&M에서 주최하고 디어뮤즈먼츠(D'amusements)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헤이즈(26)의 신보 음감회, 전시, 엔터테인먼트가 복합적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헤이즈의 다양한 모습을 스펙트럼처럼 보여주는 이벤트다.
1층에서는 헤이즈와 신보를 모티프로 한 쏘냐 리(Soña Lee) 작가의 아트워크 전시전 'Heize X Soña Lee'가 진행된다. 음악들을 체험할 수 있는 뮤직부스 'Curated by Heize'도 설치돼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헤이즈 전시회가 24~26일 서울 용산구 하우스 스튜디오에서 ‘스펙트럼 오브 헤이즈(Spectrum of Heize)’라는 제목으로 개최된다. 2층에는 먹구름을 표현한 설치 미술 작품이 전시되며 이 공간은 관람객들의 포토존으로 활용된다. 헤이즈의 방을 그대로 재현해 관람객들이 일상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
2016년 ‘돌아오지마’, ‘And July’, ‘저 별’ 등으로 가온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음원 강자로 떠오른 헤이즈는 26일 새 EP 앨범 ‘///’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널 너무 모르고’는 감각적인 음악 스타일과 공감 가사로 호평을 받았던 헤이즈의 이별 감성이 다시 돋보이는 곡이다. 헤이즈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였으며, 대세 프로듀서 그루비룸(Groovyroom)과 처음 합을 맞춰 완성도를 높였다.
헤이즈 전시회가 24~26일 서울 용산구 하우스 스튜디오에서 ‘스펙트럼 오브 헤이즈(Spectrum of Heize)’라는 제목으로 개최된다. 사진=에이치엔에스 에이치큐(HNS H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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