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40대 맞아? 골프로 우월한 비율 과시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채정안(40·럭키컴퍼니)이 나이가 무색한 건강미를 발산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골프 치는 모습을 다음 사진을 올리면서 채정안은 “룰루랄라. 난 명랑골프. 너흰 너무 심각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팬들은 “패셔니스타”, “기록지만이라도 따라갈 수 있었으면”, “폼은 프로” 등의 댓글을 남겼다.

채정안 SNS 사진
1995년 존슨즈 깨끗한 얼굴선발 대회 대상으로 데뷔한 채정안은 가수로는 1999년 제10회 서울가요대상 신인상, 배우로는 2010년 MBC 연기대상 연기자 부문 PD상이 대표적인 경력이다.



지난 10일 종영된 JTBC 드라마 ‘맨투맨’에서는 주연 송미은을 연기했다. JTBC 예능 ‘내 집이 나타났다’ 진행자이기도 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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