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오연수가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두 아들을 공개했다.
오연수는 25일 방송된 ‘미운우리새끼’에 스페셜MC로 출연했다. 6년 만에 TV 나들이였다. 관심을 모은 것은 그의 두 아들이다.
두 아들은 부모인 손지창-오연수의 우월한 DNA를 받은 뒤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출연 어머니들은 하나같이 준수한 외모에 탤런트가 아니냐고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김건모의 어머니는 둘째 아들이 좀 더 성장하면 모자 관계가 아니라 애인 관계로 오해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오연수는 이에 “실제로 애인 사이로 오해하는 분이 있다”라고 답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