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새로운 취미에 흠뻑 빠진 근황 공개… 뭐길래?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수진이 새로운 취미에 흠뻑 빠졌다.

지난 25일 박수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취미를 공개했다.

이날 박수진은 “가지도 자라다니! 신난다! #쑤농장 #수확의기쁨 #신나”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본인이 직접 재배한 가지를 수확하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박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울토마토, 오이고추, 바질, 로메인, 깻잎, 보리수, 아삭이 고추 등을 재배하는 사진을 게재해 수차례 수확의 즐거움을 알린 바 있다.



풍성해진 자신의 일명 "쑤 농장"을 소개하는 박수진.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박수진이 직접 재배한 로메인.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박수진이 직접 재배한 보리수.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박수진이 직접 재배한 가지.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직접 밭을 가꾸는 박수진.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귀농했나”, “전문 농사꾼 다 되셨네”, “아이 이유식 재료가 텃밭에 다 있네”, “쑤농장은 어디까지인가”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5년 7월 배우 배용준과 결혼한 박수진은 지난해 10월 득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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