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둘째 임신…2018년 1월 출산예정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전지현(36·문화창고)이 둘째를 가졌다.

문화창고는 26일 “전지현이 2018년 1월 출산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016년 2월 장남을 출산한 바 있다.

전지현은 임신·출산을 한 2016년에도 SAF 연기대상 10대스타상·베스트 커플상과 제16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인기영화인 여자배우, 제11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여자배우상을 받았다. 지난 1월 25일 종영된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주연이기도 했다.

전지현이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종방연장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MBN스타 옥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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