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준이 윌리엄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7일 배우 이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송인 샘해밍턴 아들 윌리엄과의 만남을 알렸다.
이날 공개한 사진에는 이준이 윌리엄을 품에 안고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담겨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준은 “윌리엄 우와 우쭈쭈쭈 너무 귀여워”라는 말을 덧붙여 윌리엄의 사랑스러움에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이준이 윌리엄을 만났다. 사진=이준 인스타그램 이준이 윌리엄을 만났다. 사진=이준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귀엽다”, “슈돌 나오는거냐”, “둘다 너무 사랑해요” 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준이 윌리엄을 만났다. 사진=이준 인스타그램 한편 이준은 최근 KBS2 ‘아버지가 이상해’에 안중희 역으로 출연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뽐내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