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시구의 ‘끝판왕’은 누구였을까.
과거 신수지의 아크로바틱 시구와 태미의 태권도 발차기 시구가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지난 2013년 리듬체조 선수 출신 신수지는 두산-삼성 경기 시구자로 나서 '백 일루전'이란 리듬체조 기술을 시구에 접목시켜 화제를 모았다.
당시 신수지는 오른발로 지탱한 몸을 360도 회전시킨 뒤 다시 일어서는 유연함을 과시했다. 신수지는 2015년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앞서 다시 한 번 '360도 회전 시구'를 펼쳐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2013년 ‘태권소녀’ 태미 역시 이색 시구쇼를 선보였다. 당시 태미는 공중회전 발차기 시구를 선보여 관중석을 놀라게 했다.
태권도 선수 출신다운 발군의 실력이었다. 공중에서 360도 회전 후 공을 던지는 모습은 해외 외신에도 소개되는 등 이목을 집중시켰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