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태항호의 올리브TV & tvN 예능 ‘섬총사’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태항호는 우이도에서 4박 5일 동안 머무르며 ‘극강 케미’를 보여 준 박옥례 할머니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실제 모자 관계를 방불케 하는 정다운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지난 방송에서 태항호는 처음 만난 박옥례 할머니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며 ‘폭풍 친화력’을 선보였다. 옆을 꼭 지키며 살가운 모습을 보여준 태항호는 방송 이후에도 꾸준히 안부 전화를 드리며 끈끈한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태항호 ‘섬총사’ 비하인드.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제공 태항호는 김기덕 감독 신작 ‘인간의 시간’ 촬영 등 차기작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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