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개그’ BJ임다, 별풍선 수입으로 기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BJ임다가 ‘별풍선’ 수익으로 장학금을 기부했다.

아프리카TV BJ임다(이하 임다)가 지난 6일 ‘미담장학회’에 70만 원의 장학금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이 두 번째 기부로 지난달 11일에도 ‘미담장학회’에 7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사진=BJ임다 유튜브 채널 영상 캡쳐
이번 기부는 자신의 방송국에서 진행한 ‘별풍 대전’이라는 콘텐츠를 통해 많은 별풍선을 받아 이를 좋은 곳에 쓰이길 바람에 기부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다는 SNS를 통해 기부 소식을 알리며 “이번 기부는 여러분이 기부한 것이다. (여러분이) 성취감과 보람을 가득 품으시라는 의미에서 기부 소식을 전하며 글을 쓴다”라고 밝혔다.



BJ임다는 아프리카TV에서 ‘아재개그’ 콘텐츠로 시청자들의 열혈한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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