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루한의 ‘억’소리 나는 수익이 화제다.
지난달 21일 공개된 ‘2017년 중국 유명인 수입 순위’에서 루한이 2위를 달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공개된 수입 순위에서 루한은 1.816억 위안(한화 약 302억 9,000만 원)을 기록하면서 1위인 판빙빙의 뒤를 이었다.
루한은 최근 중국에서 드라마 ‘택전기(擇天記)’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자신만이 가진 독특한 매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한국 누리꾼들은 “역시 연예인 걱정 하는 게 아니다”, “302억이라니”, “한국에 있을 때랑 분위기가 달라진 것 같다”, “흥했으면”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공개된 ‘2017년 중국 유명인 수입 순위’에서 판빙빙은 2.44억 위안(한화 약 407억 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루한, 그 뒤를 저우제룬(周杰倫, 주걸륜)은 1.815억 위안(한화 약 302억 7,400만 원) 등이 이어갔다.
앞서 루한은 그룹 EXO에서 탈퇴해 중국에서 행보를 이어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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