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박형준 교수 등장 “내 특기는 노룩패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썰전’ 박형준 교수가 아재개그로 입담을 뽐냈다.

6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박형준 교수가 전원책 변호사의 보수논객 후임으로 첫 출연했다.

박형준 교수는 한나라당 17대 국회의원과 이명박 대통령실 정무수석을 지냈다. 국회 사무총장도 역임했다.

이날 유시민 작가는 박형준 교수에게 “혹시 황제 테니스도 같이 쳤어요?”라고 물었다. 박형준 교수는 “그거는 전혀 사실도 아니고 농구를 좋아한다. 제 특기가 뭔지 아세요? 노룩패스다”라고 아재개그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보수논객 박형준 교수가 썰전에 등장했다. 사진=JTBC ‘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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