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삼계탕 받은 노홍철 감격…치킨으로 답례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초복 삼계탕 선물에 노홍철(38·FNC엔터테인먼트)이 기뻐했다.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공식계정에는 12일 오전 “청취자께서 초복을 맞아 삼계탕을 보내주셨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사진이 올라왔다.

노홍철은 “고마운 마음 받고 저도 오늘 치킨 쏩니다. 소개된 모든 분께 드리니까 지금 굿모닝FM으로 오세요”라고 덧붙였다. 해당 라디오 프로그램은 매일 오전 7~9시 송출된다.

초복 삼계탕 선물에 노홍철이 기뻐했다. 사진=‘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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