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배구 V리그의 우리카드가 ‘찾아가는 위비 배구교실’을 진행한다.
2016-17시즌 홈경기 관전 팬을 위한 ‘찾아가는 위비버스’에 이은 2번째 찾아가는 서비스 이벤트다. 서울 지역 유소년 및 동호인을 대상으로 배구 기본기를 교육하며 사인회, 기념촬영 등의 시간도 갖는다.
18일 목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국민대 배구동호회 VAT(26일), 서울배구클럽(29일), 상지초등학교(8월 3일)를 방문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위비 배구교실은 우리카드 배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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