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혁 라스…스페셜 MC로 전역 후 활동 기지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슈퍼주니어 은혁이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나선다.

라디오스타는 17일 박해미, 서민정, 정준하 등이 출연하는 ‘거침없이 하이킥’ 특집 2탄을 녹화한다.

이 가운데 스페셜 MC로 최근 전역한 은혁이 발탁돼 화제다. 전역 후 방송 복귀를 준비해온 은혁은 이날 스페셜 MC를 통해 오랜만에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

은혁 라스, 17일 스페셜 MC로 복귀 무대 갖는다. 사진=MBN스타 제공
한편, 은혁은 2015년 춘천 102보충대를 통해 입소해 제1야전군사령부에서 군악병으로 복무했고, 지난 12일 전역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