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송하윤(31·JYP엔터테인먼트)이 미소와 관능미를 동시에 보여줬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공개된 송하윤 사진에는 “언니 미소가 제일 예뻐요” 등 미모에 대한 찬사와 함께 고혹적인 매력에 대한 칭찬도 이어졌다.
송하윤은 11일 종영된 KBS2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주연 백설희를 연기했다. 2016년에는 다큐멘터리 ‘또 하나의 사랑’의 주연 희수를 맡았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