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이슬찬, 2017 K리그 올스타전 선발팀 합류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2017 K리그 올스타전 출전 예정이었으나 부상으로 출전이 어려워진 최효진(전남)의 대체선수로 이슬찬(전남)을 선발했다.

전남의 핵심 수비자원인 이슬찬은 광양제철중-광양제철고로 이어지는 전남 드래곤즈 유스 시스템을 거쳐 2012년 K리그에 데뷔했으며 통산 62경기 4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2017 K리그 올스타전 대체선수로 합류찬 전남의 이슬찬(사진).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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