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새론의 남다른 인맥이 화제에 올랐다.
지난 21일 배우 김새론이 영화 ‘곰탱이’에 캐스팅돼 마동석과 호흡을 맞춘다고 전해 화제에 오른 가운데, 그의 남다른 인맥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김새론은 평소 ‘연예계 마당발’로 유명하다. 그는 절친한 사이로 잘 알려진 악동뮤지션 수현, 레드벨벳 예리를 비롯해 에이핑크 김남주, 전소미, CLC 권은빈, 위키미키 최유정, 오마이걸 아린, 여자친구 신비, 슈퍼주니어 김희철, 배우 조수향, 이영유, 이태환, 김민재, 심은경, 공명, 윤시윤, 뷰티 크리에이터 써니, 뉴이스트, 비투비, 블락비 지코 등과 친분을 알린 바 있다.
나이, 분야, 성별을 막론한 남다른 친화력을 보여주는 김새론에 누리꾼들은 “나만 빼고 다 친하네…”, “오랜 시간 연예계에 있어서 그런지 친한 사람이 많네”, “나랑도 친했으면 좋겠다”, “성격 좋은 게 보인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새론은 최근 MBC ‘쇼 음악중심’에서 MC로 활약하고 있으며, 영화 ‘곰탱이’에서 밝은 에너지로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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