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정-김도연 신드롬’ 위키미키, 인기 폭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이오아이 출신 최유정과 김도연이 속한 신인 걸그룹 위키미키의 데뷔가 임박한 가운데 쇼케이스 티켓이 1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25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8월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위키미키 데뷔 팬 쇼케이스가 오픈 1분 만에 매진됐다”고 전했다.

최유정과 김도연은 지난해 방영된 ‘프로듀스 101 시즌1’에 출연해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아이오아이로 활동하게 됐다.

사진=MBN스타 DB
이후 소속사로 복귀한 두 사람은 미국에서 유명 프로듀서들에게 트레이닝을 받았고 준비기간이 길었던 만큼 많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판타지오 측은 “위키미키 쇼케이스에 대한 많은 관심에 감사드린다. 2차 예매를 진행할 경우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서로를 알아보는 열쇠를 가진 8명의 개성 넘치는 소녀들이 만나 새로운 세상을 여는 열쇠를 가지게 된다는 뜻의 위키미키는 오는 8월 8일 다양한 퍼포먼스로 첫 만남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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