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추자현, 중국 진출 위해 대본 40권을… ‘충격’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추자현의 과거 피나는 노력이 충격을 자아낸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배우 추자현과 우효광의 달달한 신혼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자현은 과거 중국으로 건너갈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처음에는 중국에서 씨에씨에(감사합니다), 니하오(안녕하세요) 두 단어로만 버텼다”고 전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이어 “(중국어를 공부하기 위해)드라마 한 편당 대본이 40권인데 그걸 달달 외웠다”며 “한글로 번역된 대본을 상대방 대사까지 전부 암기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함께 출연하는 이재명 성남 시장은 “추자현은 중국 진출 안하고 사법시험을 봤어도 합격했을 것”이라며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한편 추자현과 우효광이 출연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저녁 11시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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