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위너 김진우가 기대감을 모았다.
26일 김진우는 자신의 SNS에 "과연어떻게나올지 기대된다😎 #MBC #오지의마법사 #일요일저녁6시45분 #김태원 #김수로 #최민용 #윤정수 #엄기준 #김진우" 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오지의 마법사'에 함께 출연한 멤버들과 찍은 사진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김진우의 들뜬 모습과 멤버들의 유쾌한 모습이 포착돼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MBC '오지의 마법사'는 일요일 저녁 6시 45분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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