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성경이 바닷가를 배경으로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이성경은 자신의 SNS에 "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보다, 여기 오름직한 동산이 되길. 내 가는길만 비추기보다는 누군가의 길을 비춰주며 살길 원하네,," 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성경은 두팔을 벌린 채 바닷가를 배경으로 서 있다.
특히 이성경의 여유로운 일상은 물론 자유로움이 물씬 풍겨 팬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성경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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