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완전체 사진을 공개했다.
수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연, 써니, 티파니, 서현, 효연, 유리, 윤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녀시대는 미니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표정으로 개성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일본 도쿄에서 SMTOWN 라이브 콘서트를 가졌다.
소녀시대는 오는 8월 7일 정규앨범 6집 ‘Holiday Night’을 발표할 예정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