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의 `4인4색` 건강한 다이어트 비법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들이 각양각색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걸스데이는 과거 다섯 번째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현장에서 특별한 다이어트 비결을 알렸다.

먼저 혜리는 "밥을 굶는 다이어트보다는 필라테스와 EMS라는 운동에 집중해 관리를 했다"라고 전했다.

사진=MBN스타 DB
이어 유라는 “이번에는 건강하게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했다. 3주 동안 흰 쌀을 현미로 바꾸고 고기의 지방이 없는 부분을 찾아서 먹는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했다”며 “이번엔 전과 다르게 맛있게 다이어트를 했는데 효과가 있었다. 스트레스도 받지 않아 좋다”고 자신의 비법을 설명했다. 민아는 “(휴식기에) 살이 많이 쪘다. 그래서 운동을 병행하면서 적게 먹었다. 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저지방 우유, 아몬드 조금, 흰 콩을 갈아 마셨더니 효과를 봤다”고 말했다.



끝으로 소진은 "과거에는 근육을 키우기 위해 헬스를 했는데 이번 활동 때는 라인을 예쁘게 하고 싶어 플라잉요가를 했다"고 밝혔다. 또 "항상 허리를 펴는 생활습관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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