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로버트 할리가 아들 하재익 군을 극딜(?)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들이 자기 사진 포토샵해서 올렸는데 원본 공개해버린 아빠’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방송인 로버트 할리의 둘째 아들 하재익 군이 자신의 SNS에 게재한 그의 사진이 담겨있다.
사진=하재익 군 인스타그램, 로버트 할리 인스타그램 사진 속 하재익 군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를 자랑하며 남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그런데 이어 로버트 할리는 “#로버트할리아들”이라며 자신의 SNS에 하재익 군 사진의 원본을 공개했다.
로버트 할리가 공개한 사진 속 하재익 군은 본인이 올린 것과는 미세한 차이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원본에서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하재익 군의 사진은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로버트 할리 한 소리 들었겠는데?”, “훈훈한 부자다”, “포샵 안해도 잘생겼네”, “벌써 이렇게 컸다니… 시간 빠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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