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한지민 ‘삼시세끼’ 시즌4 출연으로 과거 드라마 남자 주연 2명과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다.
BH엔터테인먼트는 31일 소속 탤런트·배우 한지민(35)이 tvN 리얼리티 예능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은 8월 4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서지니·설거지니꽃꼬지니’ 등으로 불리는 이서진(46·후크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에셰프·에대리’라는 별칭을 얻은 에릭(38·신화컴퍼니/이엔제이엔터테인먼트)과의 재회가 관심을 끈다.
한지민 삼시세끼 출연이 발표됐다. ‘"제1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 참석 모습. 사진=MBN스타 김영구 기자 한지민은 2007~2008년 MBC ‘이산’에서 이서진, 2006년에는 SBS 드라마 ‘무적의 낙하산 요원’에서 에릭과 남녀 주연으로 동반출연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