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재계약…JYP와 계속 간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수지 재계약이 2일 공개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7년 전속 계약이 만료되어 FA 신분이었던 수지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0년 ‘미쓰에이’로 데뷔한 수지는 최근 관여한 5개 앨범이 모두 그룹 멤버 중 혼자 참여했을 정도로 솔로 가수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수지는 2011년 KBS2 드라마 ‘드림하이’와 영화 ‘안녕’을 통해 연기도 시작했다. 근래에는 2016년 KBS2 ‘함부로 애틋하게’와 2015년 영화 ‘도리화가’에 주연으로 나왔다.



가수로는 제31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음원부문 본상과 2016년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베스트 콜라보레이션, 연기자로는 2013년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이 수지의 대표적인 수상경력이다.

2013년 한국광고주대회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상과 제8회 서울드라마어워즈 한류드라마 여자배우상, 2014년 웨이보의 밤 올해의 여신상 등 수지는 한국 CF 스타이자 아시아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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