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인생술집' 배우 연정훈과 이원종이 툴연한다.
앞서 두사람은 단막극에서 처음 만난 후 OCN '뱀파이어 검사'에 함께 출연했고, 서로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면서 우정을 키워왔다고 밝힌다. 이와 관련해 이원종은 "띠동갑은 원래 동갑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연정훈의 늦은 귀가를 위한 유부남 출연진들의 의기투합에 나섰으며, 신동엽이 전화 연결된 한가인에게 오늘 녹화가 몇 시에 끝난다고 들었냐고 묻자, 한가인은 "아침에 들어온다 했다"고 답했다는 후문.
이에 MC를 비롯 이원종은 연정훈의 아침 귀가를 위해 발 벗고 나서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으며 한가인은 "오늘은 합법적으로 늦을 수 있는 날"이라고 말해 연정훈을 미소 짓게 해 본편에서 볼 수 있다.
또한 뿐만 아니라 잠깐 연결된 딸의 귀여운 애교에 함박 웃음을 숨기지 못하는 딸바보 연정훈의 모습을 돋보이기도 해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목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던 tvN '인생술집'은 오늘부터 목요일 밤 12시 15분 시간대로 변경해 시청자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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