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최강 배달꾼’서 오토바이 타고 ‘걸크러시’ 발산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채수빈이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는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

채수빈은 5일 인스타그램에 “어제 첫방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채수빈은 지난 4일 방송된 KBS2 새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에서 주인공 이단아 역할을 맡았다. 이단아는 남자만 배달을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동네를 휘어잡은 배달부다. 또 매일 영어 공부에 매진해 자신이 모은 돈으로 현실을 벗어날 날만 손꼽아 기다린다.

‘최강 배달꾼’은 배달통뿐인 열혈청춘 인생을 그린 드라마로 고경표, 채수빈이 주인공을 맡아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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