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대전 KIA-한화전이 소나기로 인해 우천으로 취소됐다.
6일 오후 6시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와 한화의 경기는 경기 시간 20분 여를 남기고 갑자기 내린 소나기로 인해 취소됐다. 애초 이날 대전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졌지만, 급작스런 폭우에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결국 오후 6시가 넘으면서 경기 시작이 지연됐고, 불과 6분 만인 오후 6시 6분 심판진이 우천 취소 결정을 내렸다.
6일 대전 KIA-한화전이 우천순연됐다. 사진=MK스포츠 DB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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