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생겼다’ 베일에 쌓인 의뢰녀..배우 왕지원 집 최초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올리브TV의 새 예능 '집사가 생겼다' 의 베일에 쌓인 의뢰인의 정체가 공개됐다. 선공개 클립 속 우아한 실루엣으로 집사 전원의 시선을 강탈하며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의뢰녀의 정체는 바로 배우 왕지원이었다.

배우 문채원이 깊은 친분을 과시하며 직접 의뢰를 부탁한 의뢰인이 심지어 서구적인 외모의 여성이라고 소개되자, 집사들의 호기심을 한껏 고조시켰다.

사진=올리브 TV
의뢰인과 사랑에 빠지면 안된다며 서로를 견제하던 집사들은 마침내 왕지원의 정체가 공개되자 서로 집사가 되고 싶은 눈치를 드러냈다.

문채원은 훈남 집사를 당부했지만 집사장 김준현의 선택은 바로 임원희, 독립 초보 왕지원에게 임원희가 맞춤형 집사가 되어줄 지 활약이 기대된다. 최초로 공개된 왕지원의 집은 모델하우스 못지 않은 깔끔함이 눈에 띄었다. 발레를 전공한 만큼 녹슬지 않은 유연함을 뽐내며 집안 곳곳에서 스트레칭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여배우 왕지원의 완벽 몸매관리 비법에 대한 관심이 증폭됐다.



앞으로 방송될 ‘집사가 생겼다’에서 여배우 왕지원의 라이프스타일을 관찰하는 재미는 물론 집사 임원희와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 줄 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집안일에 도움이 절실한 순간, 바로 곁에서 해결해주는 집사가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에서 시작된 '집사가 생겼다'는 새로운 방식의 생활밀착 라이프스타일 엿보기 프로그램으로 월요일 오후 8시 10분 올리브 TV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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