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서장훈이 인간깃발이 돼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8일 JTBC 예능 ’뭉쳐야 뜬다’에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캐나다로 패키지 여행을 떠났다. 생애 첫 패키지 여행을 떠나는 서장훈은 최장신 게스트로서 등장부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서장훈은 외국인의 시선을 한몸에 받으며 수백명의 관광객이 몰려있는 곳에서도 패키지 팀의 위치를 알렸다.
패키지 여행 내내 멤버들이 "서장훈 씨 보고 따라가세요"라고 안내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배를 타기 위해 기다리던 도중 가이드가 "진짜 안 보이네"라며 "서장훈 씨 때문에 뒤에 있는 사람들이 안 보인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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