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새봄, 음주운전 자필사과문 게재 “죄송한 마음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방송인 구새봄(30)이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양주경찰서는 7일 구새봄의 음주운전을 적발했다.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52%. 8일 이 같은 사실이 세간에 알려지며 구새봄에 대한 누리꾼들의 비판이 거셌다. 현재 몇몇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구새봄은 이로써 방송 출연 또한 쉽지 않을 전망이다.

구새봄은 자신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자 9일 오후 SNS계정을 통해 자필사과문을 게재했다. 구새봄은 “단 한 번의 실수가 모든 분들께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잘 인지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 저를 믿고 응원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죄송한 마음뿐이다”고 밝혔다.

구새봄 사진=MK스포츠 DB
앞서 구새봄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역시 “구새봄은 이번 일에 대해 변명의 여지없이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깊게 뉘우치고 있으며, 향후 필요한 조사에 모두 성실히 임할 예정이다”라면서 물의를 일으켜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매우 송구스럽고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