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진, `청춘시대2` 합류설..알고보니 `두번째 스무살` 훈남 선배?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청춘시대2' 합류설로 눈길을 모으고 있는 배우 이유진의 과거 출연작 '두번째 스무살'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2015년도 방송된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 이유진은 최지우(하노라 역)와 같은 학부 선배로 등장해 인기를 모은바가 있다.

이유진은 뒤늦게 참석한 최지우에게 술을 건네는가 하면 신입생 환영회 자리를 주도적으로 모으는 적극적인 성격으로 실제 대학교에 있을 법한 선배의 모습을 연기하기는 등 훈남미를 자랑한 바가 있다.

사진=tvN
또한 이유진은 일반 대학생 문화와 일상은 물론 학점과 취업에 쫓기는 대학생들의 보이지 않는 심리적 압박감을 현실적으로 잘 묘사해 젊은 시청 층의 공감을 끌어낸 바가 있다.



한편 이유진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배우로, 최근 사건에 휘말린 온유의 후임으로 '청춘시대2'에 캐스팅돼 더욱 더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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