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과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18일 중구 서울 지방결창청에서 동반 전역을 했다. 의무경찰 복무를 마친 최시원과 최강창민은 많은 팬들 앞에서 전역 신고를 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과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지난 2015년 11월 19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이후 그간 서울지방경찰청 경찰홍보단에서 의무경찰로 병역 의무를 이행했다.
가수 최시원과 최강창민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