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유진이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를 대신한다.
JTBC는 18일 “이유진이 25일부터 방영되는 금토드라마 ‘청춘시대 2’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불미스러운 일로 온유가 하차하면서 이유진으로 바뀐 것이다.
온유는 ‘청춘시대 2’에서 연애에 익숙하지 인물을 연기할 예정이었다. 데이트 폭력으로 상처를 입은 여자 출연자를 위로하는 역할이기도 했다.
‘샤이니’ 온유. 사진=MBN스타 천정환 기자 그러나 14일 서울 강남경찰서가 온유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겠다고 밝히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청춘시대 2’에서 배정된 배역과 너무 이질적인 상황이기 때문이다.
결국, 온유는 16일 ‘청춘시대 2’ 하차를 결정했다. 이유진은 2017년 영화 ‘아빠는 딸’에서 조연 강지오로 나왔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