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열애 인정 11일 만에 결혼예정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지현이 연인의 존재를 시인한 지 2주도 되지 않아 결혼예정임이 밝혀졌다.

비에스컴퍼니는 10일 “소속 탤런트 이지현(34)이 일반인과 열애하는 것이 맞다”고 언론 보도를 수긍했으나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21일 상세한 후속 기사가 나오자 결국 “9월 말 결혼계획”이라고 인정했다. 예비신랑은 안과 전문의라고 설명됐다.

1998년 ‘서클’ 멤버로 데뷔한 이지현은 2001~2006년 ‘주얼리’ 활동으로 명성을 얻었다. MBC ‘내일도 승리’의 조연 한세리와 SBS ‘사랑하기 좋은날’의 주연 김수진 등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이지현의 열애는 2016년 8월 25일 합의이혼한 과거 때문에 더 관심을 받고 있다. 전 남편과의 사이에 낳은 1남 1녀에 대해서는 양육권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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