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이재원, 맛깔 나는 감초 연기 ‘心스틸러’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이재원의 감초 연기가 돋보였다.



19일, 20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명불허전’ (극본 김은희/연출 홍종찬)에서 강만수(이재원 분)이 최연경 (김아중 분)의 모든 일에 사사건건 시비를 걸며 곤경에 빠트리게 하였고 그와중에 최연경과 허임(김남길 분)은 현대에서 조선으로 왕복 타임슬립이 시작돼 본격적인 이야기가 전개됐다.





3회분에서 강만수(이재원 분)은 허임(김남길 분)이 오하라(노정의 분)를 침으로 살리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병원 게시판에 올렸다. 이로 인해 최연경(김아중 분)은 신혜병원 원장 신명훈(안석환 분)의 호출을 받았고, 허임이 다시 병원에 나타나지 못하게 하라는 말을 들었다. 그 속에서 강만수의 얄미운 연기가 빛을 발했다.

김아중(최연경 역)과 원수지간이자 라이벌 관계인 강만수(이재원 분)는 톡톡 튀는 얄미운앙숙연기로 앞으로 김아중과 어떠한 케미를 만들어낼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사진=tvN 명불허전 캡처
‘명불허전’(연출 홍종찬, 극본 김은희) 4회 시청률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된 유료플랫폼 평균 6%, 최고 6.6%를 기록, 또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하며 美친 상승세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한편 허임과 최연경이 다시 서울로 돌아오면서 ‘명불허전’은 한층 더 흥미로운 전개를 예고하고 더욱 기대감이 모아지는 tvN 드라마 '명불허전'은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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