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김소혜가 리듬게임의 여제로 등극했다.
오는 25일 금요일 밤 방송되는 ‘유희낙락’의 코너 ‘지금, 입덕합니다’에서는 리듬게임 ‘디제이 맥스 리스펙트’를 소개한다. 리듬게임 ‘디제이 맥스’시리즈는 국내 게임사에서 제작한 대표적인 리듬게임으로 2005년 출시된 이래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디제이 맥스 리스펙트’는 2인 로컬 플레이 모드가 도입되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돌아왔다.
평소 모바일로 리듬게임을 즐기는 김소혜는 “콘솔게임으로는 처음 도전하기 때문에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다소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튜토리얼 모드를 통해 그동안 모바일 게임으로 다져왔던 실력을 뽐내며 기대감을 모았다.
이후 김소혜는 이진호와 함께 가장 기본버튼인 4버튼으로 2인 로컬 플레이 모드를 하면서 제대로 된 실력을 입증했고, 현장을 비롯해 실시간 방송을 보고 있던 누리꾼까지 놀라게 했다는 후문.
김희철은 “소혜가 ‘유희낙락’ 8개월 만에 메인이 됐네!”라며 감탄했고, 누리꾼들 또한 “4버튼의 여왕이다!”, “4버튼 여포네!”라며 소혜의 게임실력을 칭찬했다.
누리꾼들의 찬사를 리듬게임의 여제로 등극한 소혜의 게임 실력은 오는 25일 금요일 밤 12시 40분 SBS ‘유희낙락’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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