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박시후 사과는 2013년 성폭행 혐의 피소에 대한 것이다.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29일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4년 만에 지상파로 복귀하는 박시후는 “시간이 많이 지났으나 심려를 끼친 것을 진심으로 사과한다”라면서 “동료 배우에게 폐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3년 박시후 사건은 고소인의 취하로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됐다.
박시후 사과는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제작발표회에서 이뤄졌다. 이후 2016년 OCN 드라마 ‘동네의 영웅’ 주연을 맡았으며 ‘황금빛 내 인생’으로 지상파에도 주연으로 돌아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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