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넥센 이정후가 신인 최다안타 신기록 도전에 나섰다.
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17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넥센 이정후가 경기 전 타격훈련을 하면서 고종욱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정후는 156안타로 신인 최다안타 신기록에 단 2안타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금까지 신인 최다안타 기록은 1994년 157안타로 LG 서용빈이 세웠다.
리그 1위 KIA는 넥센을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한다.
전날 경기에서 아쉽게 패한 넥센은 KIA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