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런닝맨’에 소유가 멤버들의 눈치코치 미션을 위한 일일 MC로 등장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런닝맨 추천 여행지의 장소 선정을 두고 ‘눈치코치’ 미션에 나섰다.
이날 멤버들의 위한 일일MC로 등장한 소유는 눈치코치 레이스를 시작을 알리며 “이번 미션을 필라테스다”라고 운을 띄었다
이어 소유는 멤버들에게 "내가 마사지를 할 것이다. 대신 전원이 10초동안 소리를 내지 말아라”라고 미션을 제시했다. 이에 런닝맨 멤버들이 소유의 미션에 벌써부터 아플 것을 걱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소유는 "아플 수도 있고, 시원할 수도 있다"라고 말하며 소유의 필라테스 교실을 시작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